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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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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교육권 보장을 위한 제언

 

엄마들이 무릎을 꿇었다. 작년에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에서 일어난 일이다. 자녀가 집 근처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부모와 이를 지켜본 부모의 차이는 단지 자녀의 장애 한 가지뿐이었다. 사랑하는 자녀를 통학시간만 1시간 넘게 걸리는 학교에 보내고 싶은 부모가 어디 있을까? 국민이라면 당연히 누려야 하는 권리조차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부모가 무릎을 꿇고 사정을 해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 가슴 아팠다.

저자
김은숙
소속
국립특수교육원 원장
발행일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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