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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교육동향

[일본] 학부모 40%가 자녀의 여름방학 숙제 도와줘

자료출처
교육신문
URL
[원문보기]
대상분류
초등 ,중등
주제분류
학부모/지역사회
키워드
여름방학 숙제, 여름방학 등교
발행일
2019.08.07

교육신문(2019.07.12.)

 

개별지도 학습학원 운영 기업인 메이코네트워크재팬711여름방학 자녀의 생활에 관한 실태조사를 발표함. 해당 조사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의 자녀가 있는 전국의 학부모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학부모 중 40%가 자녀의 여름방학 숙제를 도와주고 있다고 함.

 

자녀의 숙제를 도와주는 것에 대해 학부모 중 40.2%는 긍정적인 회답을 함. ‘자녀에게 도움이 된다’ 9.0%, ‘자녀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31.2%. 반면 학부모 중 32.8%는 부정적인 견해를 보임. ‘자녀를 위한 것이 아니다’ 6.8%, ‘자녀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29.0%.

 

또한, 2020년도부터 초등학교에서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영어와 프로그래밍을 대비하여 올해 여름방학 가정에서 학습시킬 것인지를 질문함. ‘학습시키겠다고 회답한 학부모 중 영어를 학습시키겠다는 학부모는 50.3%, 프로그래밍은 19.0%로 나옴.

 

여름방학 기간에 대한 항목에서는 52.1%의 학부모가 길다고 대답함. ‘매우 길다’ 18.5%, ‘길다고 생각한다’ 33.6%. 여름방학 중 자녀의 등교를 원하는 이유로 맞벌이다보니 잘 못 봐주는 경우도 있는데 학교에 있는 편이 안심이다’, ‘학교에서 여름방학 강습도 해주기 때문이다등의 의견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