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교육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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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아동교육부, 특수아동 교육심리상담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

원문제목
Pædagogisk-psykologisk rådgivning (PPR) er et kommunalt ansvar
자료출처
의회 옴부즈맨 외 [원문보기]
대상분류
교육일반
주제분류
특수교육
발행일
2022.03.23



1. 의회 옴부즈맨(2022.3.15.)

2. Folkeskolen(2022.3.15.)

3. Skole og forældre(2020.12)



의회 옴부즈맨(Folketingets Ombudsmand)20223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방자치단체는 특수 아동들의 교육심리상담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아동교육부의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음.

 

의회 옴부즈맨인 닐스 펭어(Niels Fenger)교육심리평가에 대한 책임 소재가 지방자치단체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이는 아동이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사항과 전제 조건에 따라 충족되는 교육을 받고 있는지 여부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라고 지적하였음.

 

덴마크에서 교육심리상담(Pædagogisk-psykologisk rådgivning)은 공립 초중등학교 및 보육 기관의 교사, 학부모가 만 0세부터 17세 대상으로 특별한 교육심리학적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 관한 조언과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공공 상담 서비스임.

  

또한 해당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학교에 배정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기능을 하고 있음.

 

옴부즈맨 닐스는 네스트베드(Næstved) 지방자치단체를 감독하기 위해 방문하다가 지자체가 고용한 특수교육 컨설턴트가 교육심리상담 평가를 진행한 것을 알게 되면서 해당 사항을 아동교육부에게 문의하게 됐음.

 

옴부즈맨 보도자료를 통해 아동교육부로부터 답변받은 내용 중 교육심리상담에 대한 규칙을 다음과 같이 밝혔음.

  • 학교 및 보육 기관 배치를 위한 교육심리상담에 대해서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함. 상담과 관련된 비용도 포함하여 책임을 짐.
  • 교육심리평가를 사설에 위임하게 될 경우, 지방자치단체는 위임자가 교육심리상담업무를 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해야 함.
  • 지방자치단체는 아동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함.